믿음의 길은 늘 밝고 평탄하지 않지만, 주님의 말씀은 언제나 우리 발걸음을 밝히는 등불입니다.
‘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’ (시편 119:105).
개혁주의 영성의 중심에는 ‘말씀에의 순종’이 있습니다. 존 칼빈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.
‘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 가장 확실한 지혜의 길이다.’
오늘도 복잡한 선택의 갈림길 앞에서, 말씀을 붙들고 주님의 지혜를 구하며 걸어가시는 여러분 되시길 기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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