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님의 약속은 흔들림 없는 바위와 같아, 고난의 파도 속에서도 우리의 영혼을 붙드십니다.
‘이 소망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나니’ (히브리서 6:19).

청교도 윌리엄 거널은 말했습니다. '하나님의 약속은 어두운 밤에 빛나는 별이다.'
오늘도 말씀에 닻을 내리고, 고요한 확신 가운데 거하는 밤 되시길 기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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